[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시장애인체육회 탁구선수단이 제11회 경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 등 메달을 대거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5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시·도에서 CLASS 1~10체급(상·하지), 11체급(지적), DF(청각) 등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참가했다. 세종시에서는 선수 13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먼저 남자 단식에서는 안남진 선수(세종시 소속)가 CLASS 5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같은 체급에 출전한 박명근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는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방양주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는 CLASS 10체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단식에서는 하재련 선수(쿠팡로지스틱스 기업연계)가 CLASS 5체급에서, 정연희 선수(세종시 소속)는 CLASS 4체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볼링선수단이 ‘제10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대회에서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 24일부터 28일까지 경남 창원시 탑볼링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볼링협회와 경상남도장애인볼링협회가 주최·주관한 대회로, 지체·지적·청각부문에 전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감독 1명, 선수 3명 등 총 4명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임민기 선수는 지적장애 등급인 TPB4 남자 개인전에 출전해 4게임 합계 814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세종시장애인체육회 볼링선수단은 최근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꾸준한 성과가 이어지면서 전국장애인체전에서의 경기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내달 4일까지 지역예술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모집은 현악·관악·타악 등 전 악기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및 시민이다. 또한, 지원자는 자유곡 1곡을 무반주로 연주할 수 있어야 한다. 심사는 1차 서류와 2차 실기·면접으로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내달 17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으로 선발되면 전문강사에게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고, 세종예술의전당 등 전문 공연장에서의 연주기회와 소정의 활동장려금이 제공된다. 신청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연고 GKL 휠체어 펜싱팀이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장배 겸 대한장애인펜싱협회장배 전국장애인펜싱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장애인펜싱협회와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세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11개 시도 선수·지도자 72명, 운영요원 42명, 관계자 6명 등 12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세종시는 GKL휠체어펜싱팀 및 기업연계 SK바이오텍 소속 감독 1명, 임원 1명, 선수 5명 등 총 7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실력을 발휘하며 메달을 휩쓸었다. 장애인 펜싱은 선수의 신체 기능 및 잔존 능력에 따라 A, B, C등급으로 나뉘는데 A등급은 비교적 상체의 균형 감각이 양호한 경우다. 심재훈 선수는 에페A등급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천희 선수는 C등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플러레C와 에페C에서 각각 우승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했고, 사브르C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해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 세종시 신인 이건희 선수도 플러레C와 에페C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세계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2029년 인빅터스(Invictus) 게임’의 개최지가 대전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영국 인빅터스 게임 재단이 20일 상이군인들의 재활과 연대, ‘정복당하지 않는 불굴의 도전 정신’을 펼치는 축제의 장인 ‘2029년 인빅터스 게임’ 개최지를 재단 이사회의 만장일치 의결을 통해 대한민국 대전으로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전은 경쟁 도시였던 미국 샌디에이고와 덴마크 올보르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아시아 최초로 인빅터스 게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인빅터스 게임 재단은 대한민국 대전을 2029년 개최지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지난 2월 대회 현장 실사부터 5월에 제출한 유치신청서, 그리고 6월 런던에서의 프레젠테이션까지 대한민국이 보여준 준비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라며, “특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상이군인 사회가 상이군인의 회복과 재활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대회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재단은 또한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문화 확산력과 아시아 최초 개최국이라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인빅터스 게임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충북도는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45홀 규모) 시범운영과 시설 개선을 마치고 14일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도립파크골프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50,060명을 돌파하고, 일평균 376명의 동호인과 도민들이 찾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중부권 파크골프의 새로운 성지로 급부상했다. 충북도는 이러한 시범운영 성과와 이용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지난 6월 15일부터 도비 13억원 투입하고 주차장 확포장, 차폐 시설 및 CCTV 설치 등 구장 전반에 걸친 시설 개선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대폭 높이고 최상의 라운딩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정식 개장과 발맞춰 이용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선진화된 구장 운영을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유료 예약제를 전면 도입했다. 그동안 제기되었던 특정 시간대 쏠림 현상과 현장 대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예약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용객들은 PC와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 날짜를 예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립파크골
[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예술의전당이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오픈씨어터 특별 프로그램으로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이 없는 평일에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세종예술의전당 개방형 문화공간 ‘오픈씨어터’의 일환으로 25일 오전 10시 열리는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를 공연장 로비에서 생중계한다.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오픈씨어터’는 공연 실황 영상 상영, 프로그램북·문화아카이브 열람, 카페 및 휴게공간 운영 등을 통해 세종예술의전당 로비를 시민 친화형 문화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의 열기를 가까운 문화공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여 오픈씨어터의 활용 범위를 공연에서 생활문화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2026 FIFA 월드컵 개최에 따라 시민들의 경기 관람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 로비를 활용해 누구나 편안하게 경기를 관람하고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단, 현장 좌석 및 수용
[미래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연이은 메달 행진으로 세종시 장애인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세종시선수단은 지난 20~21일 제주도 제주한라대학교 승마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 장애인승마대회 및 제3회 장애인승마 어울림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마장마술 그레이드(GRADE) Ⅴ 종목에 출전한 이종하 선수와 그레이드 Ⅳ 종목에 출전한 박정제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해 출전 종목 모두를 석권했다. 메달 행진은 19~21일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이어졌다. 이 대회 파크골프 종목에 출전한 홍순란 선수가 장애인 B그룹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배드민턴 종목 혼성 복식 스탠딩 통합 부문에 출전한 이연경·이상권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탁구 종목에 출전한 양진복·안남진 선수도 남자 어울림 스탠딩 복식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선
[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보령시는 19일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도의원, 시의회 의장 및 의원, 체육 관련 단체장, 축구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보령시 최초의 전천후 체육시설인 에어돔의 준공을 축하했다.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건립에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총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상 1층 연면적 3,371평 규모로 축구장 1면과 전술회의실, 사무실 등 다양한 지원시설을 갖추고 있다.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건립사업은 2023년 4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이후 도 투자심사, 건축 행정절차,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2025년 5월 에어돔 제작·설치에 착수했으며, 같은 해 9월 건축·토목·전기 등 부대공사를 시작해 2026년 6월 준공했다. 이날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과 의식행사, 시축 행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열린 친선경기에서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와 서산FC4가 경기를 펼쳐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보령스포츠파크 에어돔 준공은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
[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전국 최초로 철도관광과 스포츠를 결합한 ‘파크골프 관광열차’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파크골프 메카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코레일관광개발과의 협업을 통해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파크골프 관광 수요를 반영해 전국 최초의 철도·파크골프 협업형 관광상품을 개발, 오는 20일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in 청양’ 관광열차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관광상품은 팔도장터관광열차와 연계 버스를 활용해 청양의 청정 주요 관광지와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류형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조치원역에 도착한 후, 청양의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칠갑타워를 방문해 전망타워, 스카이워크, 수상전망대 등을 차례로 체험하게 된다. 이어 청남면 소재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에서 36홀 라운딩을 즐기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군은 관내 음식점 이용과 지역사랑상품권 환급 등을 연계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코레일관광개발이 첫 운행지로 선택한 ‘왕진나루 파크골프장’은 최근 전국대회
[미래세종일보] 박승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해단식에는 대회 입상자, 회원종목단체 회장, 세종시청과 시의회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세종시 선수단은 지난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에서 열린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했다. 선수 529명, 지도자 70명, 본부임원 105명 등 총 704명이 29개 종목에 출전해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경쟁했다. 그 결과 금메달 10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7개 등 총 3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종합시상 부문에서 질서상 1위, 성취상 2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 종목단체 종합순위에서는 패러글라이딩협회가 1위, 육상연맹 필드경기가 3위를 차지했다.해단식은 18세 이하부 출전 선수단(더에스댄스 아카데미 팀)의 댄스 공연과 치어리딩 팀(액트)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대회 참가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과 김창국 사무처장의 결과 보고가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시장상 2명, 시의장상
[미리세종일보] 박재동 기자=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8일 오케이유통(박찬현 대표)로부터 500㎖ 생수 2,250개를 기부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생수는 선수들의 훈련을 비롯해 각종 체육활동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 지원은 지역 내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박찬현 오케이유통 대표는 후원이 장애인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오케이유통의 뜻깊은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보령시는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보령종합체육관 및 대천체육관에서 ‘2026 김학석배 전국배드민턴선수권대회(중·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등부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로, 총 8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학부별로는 중학부 350명, 고등부 450명이 참가하며, 남·여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와 보령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대회 기간은 중학부가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8일간, 고등부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8일간 각각 운영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임원, 가족, 관람객 등 약 5,000명이 보령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음식·교통·관광 등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전국의 유망한 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도시 보령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충남을 글로벌 케이(K)-컬처 허브로 만들기 위해 도가 건립 추진 중인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이 본궤도에 올라 속도를 낸다. 도는 10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 도와 천안·아산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용역 착수 보고,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1월 김태흠 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화 한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리고, 객관적인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용역을 통해 도는 자연 및 인문 환경, 토지 이용 실태, 국내 스포츠 인프라 및 정책 동향 등을 조사하고, 개발 여건을 분석한다. 또 경제적 타당성과 다목적 활용 가능성 등 천안·아산 다목적 돔구장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찾는다. 이어 해외 돔구장의 건축 면적 및 공간 활용 사례, 개폐-폐쇄 등 돔 형태 비교 분석 등을 거쳐 천안·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준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대학스포 U) 방문단은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조직위를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는 젠 셴 FISU 최고 스포츠 책임자 등 5명이 참여했으며, 세종선수촌 건설 현장과 대전·충북·충남 지역의 주요 개보수 경기장, 국제기술임원(ITO) 숙박 시설 후보지 등을 직접 둘러봤다. 조직위는 각 기능영역별 실무 회의를 통해 경기운영, 선수단 지원, 교통·숙박, 자원봉사 등 운영계획의 진척 상황을 FISU와 공유하고, 분야별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대회 개최 D-500일을 맞아 조직위는 마스코트 '흥이 나유' 스티커를 3월 19일부터 네이버를 통해 1년간 무료 배포하고 있다. 스티커는 '일상도 스포츠도 흥이 나유'라는 테마로 24종이 구성됐으며, 네이버 OGQ마켓에서 누구나 인원 제한 없이 내려받아 네이버 서비스에서 평생 사용할 수 있다. 마스코트 '흥이'는 충청도 호랑이, '나유'는 까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