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상봉)가 30일 전의면라이온스클럽(회장 권순극), 이화라이온스클럽(회장 홍주혜)과 함께 어려운 이웃 32가구에 ‘행복찬’ 여름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결식 우려가 있거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 쌀, 곰국 등 5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됐다. 지사협 위원과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폈다. 또한, 세 기관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사랑요양원에 쌀과 생필품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행복찬’ 사업은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식사 상태와 건강, 돌봄 공백, 주거환경 변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주민 돌봄사업이다. 전의면지사협과 전의면라이온스클럽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총 32가구를 방문해 영양국을 전달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확인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주거환경개선, 치매안심센터 및 마을사례관리 연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책정 지원, 통합돌봄 연계, 요양보호사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도 제공했다. 7~8월 하절기와 1~2월 동절기에는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 세종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윤강일, 이하 연합회)는 21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남부발전(주) 신세종빛드림본부(본부장 신춘호) 으로부터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받았다. ‘장애인의 날’은 매해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며 1주일 동안을 장애인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한국남부발전(주) 신세종빛드림본부의 지원은 지난해 이어 올해 또 후원한 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제공과 함께 사회 구성원으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자는 평가이다. 신춘호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여 따듯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게 웃었다. 윤강일 연합회장은 “우리 사회는 장애인이 살아가는 데는 큰 한계점과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은 장애인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재활협회(회장 박영인, 이하 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한국하프교육협회 중부앙상블(대표 안영숙, 단장 나영애)과 시나브로 음악봉사단의 협력으로 ‘음악으로 치유하다' 라는 주제로 음치치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세종시 등록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비장애인, 강준현 국회의원 및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윤강일 회장 외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음악 공연으로 상호 이해와 교류를 증진하고 사회적 통합을 강화하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부는 하프교육협회 중부앙상블의 줄리하프공연과 발달장애인 정호성군과 장애인피아니스트 길준성군이 피아노연주를 펼쳤다. 이 연주에서 발당장애인 정호성 군이 어머니의 도움을 받으며 연주하는 모습에 방청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으며 감동을 주었다. 2부는 음악봉사단 시나브로와 연합밴드의 드럼, 섹스폰 공연, 밴드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장애인 아티스트 공연과 사진작가의 프로필 촬영 등 '지역사회와 장
[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제44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19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협회장 이건휘)가 주관한 올해 기념식은 ‘함께하는 길, 평등으로 향하는 길’을 표어로 개최됐다. 김태흠 지사와 박범인 금산군수, 김지철 도교육감, 국회의원, 도의원,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 도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장애인상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어울림 대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김동현 당진시지체장애인협회 부지회장이 모범장애인대상을, 유제원 천안시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 등 14명이 충청남도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으며, 박 군수가 장애인 권리증진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어울림 대회에서는 지역별 노래 경연대회 등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힘쎈충남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면서 “장애인 복지는 그 지역 수준을 보여주는 척도인 만큼 전국에서 장애인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충남을 만들
[미래 세종일보] 박승철 기자=(재)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남궁 영, 이하 세종평진원)이 다음달 18일까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과정 이후 두 번째 양성과정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분야 및 장애인 유형별 학습자 이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재 평생교육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희망하는 예비 평생교육 강사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정원은 30명이다. 교육은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수료생은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향후 진흥원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과 연계된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남궁 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시에 부족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걸맞는 장애인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하여 궁금하거나 문의할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sjhle.or.kr)를 참고하거나
[미래 세종일보] 강민 기자 =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19~20일 이틀 간 장애인·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독서확대기, 특수마우스 등을 체험 및 할인 구매할 수 있는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세종시 새롬로 14) 1층에서 개최되며 할인 구매 대상은 세종시민 중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로, 구입 신청은 6월 23일까지다.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품 구입가격의 80%를 지원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겐 개인부담금 50%를 추가 지원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판매가 50만원인 제품은 5만~10만원에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보급 품목은 125종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66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마우스 등 22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37종을 지원한다. 보급 품목들은 전자제품이자 특수 제품들이기 때문에 이번 체험전시회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현장에서 신청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래 세종일보] 서영신 기자=세종시(시장 최민호)에 장애인들을 위한 구강 전문치료 기관이 들어선다. 시는 장애인에 대한 치과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어진동 단국대 치과대학 세종치과병원에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는 시가 지난달 말 보건복지부의 ‘2023년도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계기를 마련했다. 시는 현재 추경예산에 국·시비 50%씩 총사업비 13억 원을 편성 중에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단국대학교치과대학세종치과병원 내 면적 445.86㎡ 규모로 진료실, 전신마취수술실, 회복실 등을 설치한다. 치과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이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장애유형·등급, 소득기준에 따라 비급여 진료비 10∼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시는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가 중증장애인 전신마취 치과진료와 지역 장애인 구강진료 거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센터 설치로 관내 장애인의 치과진료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
[미래 세종일보] 강민 기자=세종시 한솔동(동장 김선호) 주민자치회는 오는 17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17일 오후 2시에는 '가을의 길목에서 우리 힐링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한솔동 정음관 다목적강당 3층에서 세종유스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열린다.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로 평소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배려해 연주자들이 정음관으로 온다. 다음 날인 18일 오전 11시에는 대전시 대덕구(신탄진)에 있는 매지컬아트홀에서 힐링뮤지컬 '너 였단다'를 단체관람할 수 있다. 지역 사정상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만 오전 10시까지 한솔동 정음관 앞으로 가면 버스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상은 1팀 2명(장애인 본인과 보호자)으로 20팀,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한솔동은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약 1개월 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5회 장애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1팀 2명(장애인 본인과 보호자)으로 8팀, 총 1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접수 및 문의는 한솔동 주민자치회 사무실(044 - 868 - 2450)로 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9월
[미래 세종일보] 김미영 기자=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 이하 공단)은 지난 25일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답사 프로그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고 공단이 지원한 이번 문화답사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은 시각장애인분들이 서울 고궁을 방문함으로써 문화재의 소중함을 느끼고 동시에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공단은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이동이 불편한 시각장애인분들의 활동과 식사를 보조하고, 안내하는 봉사를 진행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이동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분들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세종일보] 김미영 기자=민주노총 다같이유니온 전국장애인활동지원사지부는 23일 오전 11시 세종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2023년 수가 현실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발제는 이순화 다같이유니온 전국장애인활동지원사지부 국장과 황윤정 다같이유니온 수석부위원장이 맡았으며,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 수가에 적극적 지원을 기대하며 5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노조가 전달한 요구안은 ▲법정수당, 기관운영비 전액 수가 반영 ▲‘장애인활동지원 수가 결정위원회’ 구성 ▲인건비와 기관운영비 분리 산출 및 분리 지급▲감염 및 재난 등 긴급상황에 따른 활동지원사 임금 보전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수가 17,500원으로 인상 등 5가지다.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2011년 법제화 된지도 10년이 지나, 이제는 중증장애인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서비스로 자리매김 했지만, 활동지원수가는 어떻게 책정되는지 기준이 없고, 당사자가 참여하는 절차도 없이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간의 협의를 통해 결정되는 수가는 단 한 번도 근로기준법 상 임금을 보장하도록 정해진 적이 없다. 정
[내포/미래 세종일보] 윤두기 기자=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는 20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42회 충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김지철 교육감, 오인환·황영란·한영신 도의원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치렀다. 행사는 김기철 홍성군의원과 박종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장의 인권헌장 낭독에 이어 올해 장애인상 수상자 표창, 이지원‧이송연 남매의 공연 등 순으로 진행됐다. 양승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잘 사는 길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권리를 장애인도 함께 누리는 사회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정책의 주체로서 함께 손을 맞잡고 더 큰 행복을 만들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을 이달 1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그동안 저소득층 장애인의 체육 참여기회 확대를 통한 체력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지난 3월부터 추진해왔다. 여기에 코로나19 등의 사유로 상반기 스포츠강좌 이용 대상자의 바우처 사용이 다소 감소함에 따라, 더 많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폭넓은 체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모집대상을 기존 만 12~64세 저소득층 장애인에서, 만 19~64세 일반장애인까지 확대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9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월 8만원 범위 내에서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게 된다. 모집기간은 이달 17일까지며, 신청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http://dvoucher.kspo.or.kr)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나 중구청을 방문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이 장애인의 체력을 더욱 증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가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위반행위 및 과태료가 명시된 경고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장애인의 주차 편의 및 이동권 증진과 구민의 주차인식 개선을 위해 아파트 단지, 상점가 등 안전신문고 앱으로 빈번하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신고가 접수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불법주차 경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계도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구는 경고 스티커 부착을 통해 구민들의 위법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주차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19년부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적발 감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라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 시간과 관계없이 잠깐이라도 주·정차하면 단속대상이니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동구 관내 16개 동 33명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요원을 운영 중이며 신고 빈번 지역에서 계도 및
[미래 세종일보] 바승철 기자=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지난달 22일 부터 고객만족경영 추진의 일환으로 ‘신흥사랑주택 입주민 전동휠체어 충전서비스’를 시작했다. 신흥사랑주택은 지하 1층, 지상 7층 총 80세대 규모 만65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실버주택으로 19년 7월 준공됐다. 실버주택의 특성 상 전동휠체어 사용세대가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세대 내에서 전동휠체어를 충전 할 수 없어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공단은 하루 최대 여섯 대까지 충전이 가능하도록 예약제로 전동휠체어 충전서비스를 실시하고,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탄력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신흥사랑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노력하여 편안하고 희망찬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운영·관리 할 것”이라며 “세종시 실버복지사업에 이바지하는 공공주택 임대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세종일보] 박민우 기자=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회장 이춘희)가 12일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에서 세종시 관내 호텔인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장애인체육회 관련 객실·행사장 지원 ▲장애인체육회 산하 가맹단체의 대회 및 각종회의 등 행사시 우대 혜택 ▲기관 홍보·수행 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은 지난 3월 19일 세종시 최초로 호텔 준공을 승인 받았으며,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규모는 지하 3층, 지상 8층, 객실 367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회장·다이닝룸·비즈니스센터·피트니스룸 등 현대적인 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종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와 회의 시 양질의 숙박시설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상호 시 경제부시장은 “그동안 각종 전국규모 대회 유치·개최 시 숙박시설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