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재모, 박세권)은 초등학교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이해 제고를 위해 10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교원 연수」는 각 교육지원청별로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지도교사들을 대상으로 이틀간 운영되었으며, 총 400명 정도의 교사가 참여하여 내년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본 연수는 2022 개정교육과정 총론이해, 2022 개정교육과정 교과 교육과정(국어, 수학, 통합교과) 이해로 구성하여 실시됐다. 또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전문성을 갖추고 교육과정 핵심 양성 연수를 이수한 교사들을 강사로 위촉하여 현장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연수로 진행됐다. 이를 통하여 교원들은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문해력을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기반한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2022 개정교육과정 연수를 통해 내년 초등 1, 2학년에서부터 적용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산울초‧중 통합학교’ 착공에 돌입했다. 세종시교육청은 6-3생활권의 주변 상황과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여 착공하게 되었으며,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권 강화를 위한 교육 여건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산울초·중 통합학교는 세종특별자치시 산울동 254-2답 일원에 부지면적 29,491㎡, 연면적 20,647㎡,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초등학교 19학급, 중학교 34학급, 총 53학급으로 총사업비 51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 2022년에 설계공모를 통해 친근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문화 교류의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과 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인증(BF인증), 녹색건축물 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등 학생의 안전과 친환경 모두를 고려했다. 학교 주변은 문화공원(배움의 길, 에듀코리더)과 연계되어 자연과 어우러지는 쉼터,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산책로, 학생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초중 통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8월 1일부터 9월 12일까지 ‘2023학년도 2학기 대비 학교 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학교안전과 소관 안전기획담당, 보건환경담당, 산업안전담당이 함께하는 합동 점검단을 구성・운영하여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고 일선 학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추진된다. 점검 기간에는 ▲통학로 안전 ▲교육 환경 보호구역 ▲안전・보건 의무이행 총 3개 분야를 점검한다. 통학로 안전 분야에서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통학 여건 취약 학교(43개교)를 선정하여 차량 감속 유도시설, 무단횡단 방지시설, 주・정차 금지시설 등을 확인한다. 교육 환경 보호구역 분야에서는 학교 보건・위생 및 학습 환경 보호를 위해 상가 밀집 지역 인근 학교(31개교)를 선정하여 출입문 현황,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업소 현황, 표지판 관리현황 등을 살펴본다. 안전・보건 의무이행 분야에서는 상반기 안전보건 관리체계 점검 결과 현장 확인 및 상담 운영 학교(17개교)를 선정해 안전보건 의무이행 자체점검 현장 확인, 도급인의 안전보건 의무 이행, 중대재해처벌법 요지 등을 안내한다. 박점순 학교안전과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에게 더 나은 홍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교육청 홍보 만족도 설문조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세종시교육청이 공식 운영하는 5개의 SNS* 및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에 대한 만족도, 콘텐츠 선호도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이벤트 기간은 7월 10일부터 7월 23일까지이며,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sejong_edu) 등에 탑재된 URL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또한 당첨자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7월 28일 발표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 상품권이 지급된다. 구중필 소통담당관은 “설문조사를 통해 제시해주신 소중한 의견을 공식 온오프라인 매체 운영에 적극 반영해 세종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향후 세종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특수 교육 대상 학생 20가정을 대상으로 ‘우리가족놀이터-제주도 푸른밤’이라는 장애 학생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주도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을 거점으로 실시된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일부터 5일까지, 7월 5일부터 7일까지 2차로 나눠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과 가족들이 지역 사회를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서 폭넓은 경험을 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배를 타고 섬에 들어가 낚시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세종시교육청 학생해양수련원의 숙소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가족은 사회의 기초가 되는 공동체인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학생이 사회성을 배우고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 교육 대상 학생 가족들이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학교 교육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학교 운영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급격한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한 학교 냉·난방비 지출 부담을 줄이고, 하반기 추가 물가상승률 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과 학교 교육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세종시교육청은 전문가 자문을 통하여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학교 운영비 지원 방안을 마련했고, 해당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본 운영비에 편성할 수 있도록 교부한다. 학교 기본운영비에 물가상승률을 유 5.4%, 초중고 6.2%, 특성화고 6.8%, 특수학교 6.4% 차등 반영하고, 기본 운영비 교당 경비에 공공요금 인상률을 4.2% 추가 반영한 금액을 지원한다. 또한, 하반기 추가 물가상승률에 대비하여 기본 운영비 교당 경비에 10%를 추가 지원한다. 학교 운영비 추가 지원 금액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44개교를 대상으로 62억 5,066만 원이다. 교당 평균 지원 금액은 유치원 2,300만 원, 초등학교 4,977만 원, 중학교 4,959만 원, 고등학교 6,031만 원, 특수학교 5,052만 원이다. 정영권
[미래 세종일보] 문영주 기자=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교육부의 2023년“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대입 평가에 고교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학생의 입시부담 완화와 고교교육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있다. 공주대학교는 2023년“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됨으로써 16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었다. 그 동안 공주대학교가 추진해온 대입전형 간소화 및 단순화,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 및 책무성 확보, 대입 준비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 고교교육 연계성 확대를 위한 노력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송기호 공주대학교 입학본부장은 “공주대학교는 충남과 세종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성을 다하기 위하여 고교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전형 운영, 대입전형 준비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세종일보] 문영주 기자=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24일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원성수 총장을 비롯한 학내 주요 보직 교수와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이재우 원장, 김신용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연구개발 성과물 창출 및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지식재산 기반 연구개발 방법론 교육을 위한 협력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협력 ▴지역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 ▴대학·공공연 기술이전 및 사업화 관련 협력 등 상호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우수 연구개발 성과물 창출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 방안을 위한 활동을 약속했다. 공주대 원성수 총장은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파트너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충남의 국립공주대학교와 대전의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상호 협력하여 우수 연구개발 성과물 창출과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관계로 성장하리라 기대하며, 충남·세종의 대표 국립대학교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이재우 원장은“
[미래 세종일보] 문영주 기자=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문화유산대학원(원장 유석호)는 10일 도자 cafe에서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극히 사적인 문화유산 이야기(출판사:쌍달북스)’출간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문화유산활용론’ 수업(박지훈 교수)을 통해 만난 동기들의 모임인 ‘문사공(문화유산을 사랑하는 공주대생 모임)’으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에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출간된 에세이집은 2021년 2학기 ‘문화유산활용론’ 수업에 참여한 대학원생들의 모임인 공문(公問)에 의해 출간된 '문화유산 다이어리'의 후속작이다. 백남우 문사공 회장은 각자 본인의 고향이나 현 거주지 일대의 문화유산과 함께 한 소중한 추억을 진솔하게 전하고자 글을 썼다고 이야기했다. 박지훈 교수는 2022년 2학기 ‘문화유산활용론’ 수업을 통해 비록 나이, 직업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온 삶은 다르지만, 문화유산을 사랑하는 공통점을 가진 13인이 각자의 최애(最愛) 문화유산에 대한 추억과 생각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삶의 존재 의미를 찾
[미래 세종일보] 박미소 기자=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지난 10일 오전 10시 인추협 사무실에서 사랑의 일기 발송식을 갖고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에 무료로 사랑의 일기장 5,000여 권을 발송했다. 이는 올해도 일기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올 곧은 인성을 함양하려는 사랑의 일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개하게 됐다. 인추협은 ‘사랑의 일기장을 보냅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의 일기장을 직접 편집한 가운데 기업들의 후원으로 제작해 무료로 전국 각 학교로 배송했다. 특히, 학생들이 일기쓰기를 통해 올 곧은 인성을 갖고 미래 세대로 자라나게 하기 위한 사랑의 일기 운동에 많은 기업들이 후원하고 있으며 더 많은 기업, 단체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인추협은 사랑의 일기장을 배부한 학교와 사랑의 일기 운동을 함께 전개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2023학년도에도 학생들에게 사랑의 일기를 지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일기장은 권당 32페이지 분량으로 22일 분량의 일기를 쓸 수 있으며 나의 꿈, 나의 이름, 나의 좌우명, 금년 한 해 하고 싶은 일들, 평생에 하고 싶은 일들, 나의 장점을 기록하도록 구성돼 있고 6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육부와 11월 26일(토) 충남대 사범대학 다문화홀에서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 대담 등을 통해 다문화 배경의 강점을 살리는 진로탐색 기회 확대 및 진로개발 역량 함양 지원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행사 현장에는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학부모, 친구 및 인솔교사 등 60여 명이 자리하였고, 유튜브 ‘교육부TV’,‘진로탄탄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함께 자리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이미쉘의 기조 강연과 공연으로 시작하여 오정숙(대구대) 교수의 사회로 수베디(한남대) 교수, 최우주(연성대 대학생), 길민희(통역 협력원) 등 참여자들과 함께 다문화 가정의 사회적, 심리적 환경에 대한 이해, 미래직업에 대한 이해, 다문화가정의 학생 성장 사례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또한,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대전서구가족센터의 홍보부스와 각종 퀴즈, 이벤트 및 충남대학교
[미래 세종일보] 한인종 기자=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5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운영위원 대상 ‘2022년 학교운영위원 맞춤형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운영위원들의 교육 현안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교육현장에서 학교 구성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특강에서 교육전문가 박재원 강사는 ‘미래교육과 진로’라는 주제로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의 방향과 자녀의 진로 선택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두 번째 특강에서 대화심리 전문가 오수향 강사는 ‘마음을 얻는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학교 구성원 간, 부모와 자녀 간 원활한 소통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자치 강화, 학교 자율화 등 단위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의 전문성 신장과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공학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2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기계공학과 학생들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인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공학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계, 공학판타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73개 대학에서 각 2팀의 우수한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출품, 컨소시엄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작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최종 선정·시상했다. 한밭대학교는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2팀 모두 각각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과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먼저 기계공학과 박정수, 김경하 학생(지도교수 김정재)으로 구성된 ‘토끼 사냥꾼’팀은 ‘이중 안전 수평이동 훅’을 발표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설현장에서 사용 중인 안전대 혹은 비계 작업 시 수직 비계가 있을 때마다 안전고리를 체결, 해제를 반복해야 하는
[미래 세종일보] 문영주 기자=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외식상품학과는 학교기업 프린세스 예산점(교내 카페)과 연계하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외식상품 개발 및 판매 경영”을 목표로 교과형 현장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교과형 현장실습은 외식경영론 수강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메뉴개발과 원가계산 뿐만 아니라 마케팅, 판매까지 카페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에 모든 학생들이 직접 기획, 참여하여 현장 경험을 쌓았다. 또한, 교과형 현장실습에 참여한 외식상품학과 학생들은 지난 학기 식품음료제조 및 관리 교과목을 수강하여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며 현장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갖췄다. 3일의 실습 기간 동안 매일 다른 음료(뱅쇼, 유자레몬에이드, 베리청에이드, 망고라떼, 리치에이드, 적용과에이드)와 베이커리 제품(레몬 파운드 케이크, 딸기말차컵케이크, 몽블랑, 치즈바, 흑임자무화과브루통, 초코헤이즐넛브루통 샤를로트)을 판매하였으며, 대학생 커뮤니티에서의 온라인 홍보와 비대면 이벤트 및 오프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 제품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외식경영론을 지도하는 윤혜려 교수는 “이번 실습을 통하여 실제
[대전/미래세종일보] 박재동 기자=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일(수) 학교 안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초록꿈마당」(봉암초) 및 미래형 과학실 「지능형 과학실」(대전이문고) 구축 운영학교를 방문한 대전광역시교육위원회 의원들과 함께 학교 교육 여건 개선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박주화 위원장, 이중호 부위원장, 이한영, 이효성, 김민숙 위원은 학교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기반 조성에 대하여 의견을 모았다. 「초록꿈마당」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학교 생태전환교육 실현을 위한 자체 브랜드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학생들이 가깝게·쉽게·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안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전환교육의 체험 공간을 구축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초·중·고 8교를 선정, 교당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초록꿈마당」을 구축·운영하도록 했다. 금번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교당 최대 5천만 원을 추가 지원하여 프로그램의 효율적인 적용과 체험장 운영의 내실화를 기할 수 있도록 총 6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