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8 (화)
8,15 광복 81주년 맞아
체홍정 시인
자랑스러운 태극기 게양하며
그날의 감격을 되새김하며
흙 다시 만져보던 심정으로
정중히 예를 갖춘다
36년이란 긴 세월
설음과 압박에서 벗어나
해방 독립 광복의 기쁨을
우리 주권 되찾은 날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맘과 몸 바쳐
충성 다할 걸 다시 다짐한다
어느 나라에게도
치욕의 우리 주권 강탈당하는
어리석음은 영원히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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