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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한민국 역사까지도 암살하는 이런 인간들 봤나
"영화 '암살자(들)'을 제작한 제작자들은 물론 여기에 출연한 배우들에 대한 비난이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고 논지를 전개해야만 되겠다. 한마디로 이런 인간들(감독, 제작진, 출연배우)하고 같은 국적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게 한없이 부끄럽고 자라는 청소년들 보기에 염치조차 없다. 누구 덕에 자가용 굴리며 희희락락하고 살아가는데 이런 영화를 만들어 돈을 벌려고 하고, 이런 영화를 만들어 당시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청소년들을 세뇌시키려 하고 있는가? 보자, 이런 인간들이 어떻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지를.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를 문세광이 저격한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한 작품이다. 형사 철구 역을 유해진이란 자가 배역을 맡고, 동성일보 기자인 재환 역은 박해일이. 형사 영일 역은 이민호라는 인간이 맡아서 연출하였다. 이 영화를 감독한 인간은 허진호라는 인간이, 출연한 배우는 박해일과 이민호라는 인간이 맡았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첫째, 육영수여사 저격은 재일교포 문세광이란 놈의 단독 범행인데도, 박정희 대통령과 중앙정보부가 사건에 개입했거나 계획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워 관중들을 혼란에 빠뜨리게 하였으며,

추 천 사 (김재문 목사/ 부부관계 건축하기 저자)
김재문 목사님께서 쓰신 '부부관계 건축하기' 이 책을 처음 읽고 저는 문체의 아름다움과 전문지식에 근거하여 체계적으로 저술되었다는 점에 관해 놀라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책 '부부관계 건축하기'는 인생의 기본이 되는 결혼과 부부관계의 비결을 집짓기에 비유해서 가르치는 아주 특별한 결혼 교과서라고 생각됩니다. 저자 김재문 목사님은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결혼을 기초공사, 기둥, 지붕에 비유하며 집을 짓는 과정에 비유하고 있는데, 결혼의 성격, 부부의 역할, 남녀차이점에 대한 이해를 결혼의 기초로 삼고, 대화, 애정, 성생활, 재정문제를 기둥으로, 신뢰, 용서, 존경, 칭찬, 헌신을 지붕으로 개념화하여 매우 흥미롭고 실용적인 결혼 지침서를 내놓으신 것입니다. 목사님은 결혼에 관한 수많은 독서를 통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한 다음, 자신의 결혼에 적용하였고, 또한, 독서를 통해 얻은 깨달음과 지혜를 자신이 만나지 못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위해 나누어 주기로 결심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하셨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는 예비부부들이나 이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실제 경험과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를 나눠주고 싶은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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